kbo-cli 의 작업 브랜치에서 develop 으로 향하는 새 PR 을 만든다. 단순 push+gh pr create 가 아니라, /simplify 로 코드 정리 → biome check (format+lint) → tsc typecheck → bun build → bun test 5단계 검증을 통과시킨 뒤에 PR 을 올린다. PR 제목·본문은 모두 한국어 Angular 컨벤션 (CLAUDE.md 참조). 사용자가 "PR 올려줘", "pull request 만들어줘", "PR 생성해줘", "이거 PR 로 정리해줘", "리뷰 받게 올려줘" 같은 PR 생성 의도를 보이거나, 기능 작업이 끝나서 머지 흐름을 시작하려는 맥락이면 반드시 이 스킬을 쓴다. push 만 하고 끝나는 단순 push 요청과 다르다 — push 직전에 검증을 강제하는 게 핵심이다.